23.03.08 / 감성타코 판교점
반 친구들을 모두 만난 지 꽤 오래됐어 어제 일했던 정원형은 나중에 합류하기로 했다. 우리의 멋진 참모장인 병현과 함께 최전선에서 달누나랑 나랑 감성타코 병현이가 혼자 밥 먹으러 자주 온다고 들었다. 그럼 가고싶어서 갔습니다. 생각해보니 여기 언니랑 왔던거같아요 ㅎㅎ 나는 기다렸다 오늘은 기다리지 마세요 수요일 오후라서 그런가 봐요. 넓은 실내 오랜만에 반 친구들을 다시 만났다 잡담하느라 사진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