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환신당 역무원 살인범 실명추적 살인사건 나이 얼굴사진 인적사항 공개

최근 서울 신당역 여자화장실에서 20대 여성 역무원을 살해한 혐의로 검거된 살인범의 이름, 머그샷, 나이 등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가해자의 SNS 계정은 알려지지 않았다.

서울지방경찰청은 개인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전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 이름: 전주환+ 나이: 31세 이상 키: 160세 이상으로 추정+ 신분증 사진 속 얼굴+ 직업(전직): 서울교통공사 직원(피해자 및 입사동기) + 해고사유 : 불법 촬영 혐의로 제대 + 전과: 살인, 지속적인 스토킹/불법 촬영, 운전 폭행 등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이력도 있습니다.

전주환(31)씨는 피해자와 같은 직장에서 일하던 20대 동료로 알려지면서 피해자를 강제로 만나게 하고, 영상 유포 등 협박과 계속 따라다니게 했으며, 2021년과 2022년 피해자, 오래전 경찰은 범행이 처음부터 계획적이었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고, 사건 다음날 재판이 열릴 예정이어서 범행이 저질러졌다.20대 비리비리 직원 스토커 피습

피습을 당한 20대 역무원 B씨는 심정지 상태로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약 2시간 30분 뒤인 밤 11시 30분쯤 숨졌다.

현재 많은 시민들이 스토킹 범죄 피해자들의 넋을 달래기 위해 신탕역에서 죽은 자의 명복을 빌고 있다.전주환, 사건 전 1700만원 인출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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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역무원(28)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전주환씨는 범행 전 저축한 돈을 인출하려 했다고 진술했다. 범행 8시간 전 자택 인근 ATM에서 1700만원을 인출하려 한 것으로 17일 확인돼 그의 의도와 목적을 조사 중이다.

14일 오후 1시 20분경 캐쉬백을 받으려 했으나 1회 인출 한도를 초과한 탓에 실제 돈이 반환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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