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NH농협손해보험 연차대상 수상자 발표 / 2022.03.23(수)

2021 NH손해보험 연차대상 수상자 발표- (사무실) 대정농협, 서귀포축산, 김녕농협, 위미농협 대상- (개인부문) 대정농협 고효신 등 역대 최대 수상자 – NH농협손해보험이 2021년 대상을 발표한 가운데 제주도에서는 사무부문 4개 지역농협과 개인부문 10명이 선정됐다. 고령자보호를 위한 보증보험, 고객 및 농가의 재산보호 등 손해보험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우수사무실 및 우수직원을 선발하여 육성하는 제도입니다. 김용관 협회장, 김녕농협(회장 오청규), 위미농협(회장 김영근)이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 부문별 △ 동상 고효신(대정농협), 김윤성(송산일출봉농협), 김동윤(김녕농협) △ 우수상 강윤정(서귀포축산농협) △ 신인상금 동한( 웨이메이농업협회), 정민정(중국농업협회), 양완하오(성산일출봉농업협회), 장샤오전(제주축산협회) △청어상 오진미(한린농업협회), 장메이싱(웨이메이농업협회) ) 상. 특히 오진미 한림농협점장은 2004년 수상에 이어 18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배상책임보험은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농가와 고객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데 앞장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김정익 사무국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제주도에서 가장 많은 수상자를 배출한 것은 농협중앙회 이사장과 직원들이다. 국민의 일”이라고 말했다. “농협중앙회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22년에도 농어민과 함께 성장하는 제주농협보험총국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개인 수상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