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6기 도의회 정기회의 첫 번째 본회의에서는 ‘2025년 예산안’이 설명됐다. 2025년 예산은 일반회계 9조 7,013억 원, 특별회계 1조 1,769억 원, 기금 9,120억 원으로 올해보다 9.1% 증가한 11조 7,902억 원이다. 2025년 예산안에는 주민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계획된 사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도록 지원하는 예산이 담겨 있다. 존경하는 주민 여러분, 충청남도의 50년, 100년 미래를 위해 남은 임기 동안 5대 목표를 세웠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방향으로 지방정부의 역량을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첫째, 청년은 농촌을 기피하고 농민은 죽을 때까지 일하는 구조와 제도를 획기적으로 바꾸겠습니다. 둘째, 탄소 중립은 되돌릴 수 없는 시대적 추세이지만, 에너지 전환 과정은 필연적으로 기업 활동 위축, 일자리 상실 등 지역 경제 위기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국가재정투자를 통한 연착륙이 필수적이다. ‘석탄발전소 폐지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연내 국회를 통과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베이밸리 메가시티, 첨단 미래 모빌리티, 미래 방위산업, 바이오산업, 해양바이오 등 충청남도의 미래 발전과 역동적인 성장을 견인할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하겠습니다. 넷째, 지역적 특성과 특성을 활용한 지역균형발전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섯째, 충남 특유의 저출산 문제에 대한 실천적 대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정부의 유례없는 재정긴축에도 불구하고 충남도는 2024년 도정 사상 최초로 국가예산 10조원 시대를 열었고, 2025년 정부예산에는 10조7798억원이 반영돼 위기에 처해 있다. 국가예산 11조원 시대를 앞두고 있다. . 국회 심의 과정에서 국고를 늘려 11조원의 국고를 확보하겠습니다. 지난 2년 3개월 동안 저는 도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충청남도의 미래를 준비하겠다는 마음으로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우리에게 더욱 힘을 주십시오. 충남도의회 정기회의 연설 중

충남도는 2025년 세입예산 11조7671억원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5일 밝혔다.⠀ 내년 예산은 올해 본예산 대비 9563억원(8.8%) 증액된다. 10조 8,108억원.⠀ 일반재정 9조 7,148억원 (올해 본회 대비 9.97% 증가) 예산), 특별회계는 1조 1,403억원(〃 4.8% 〃), 기금운용계획은 9,120억원(〃 2.61% 〃) 등이다. ⠀ 도는 경기둔화로 세입여건이 어려운 상황이다. 내년에는 성장을 이루되 8대 민선에서는 성과를 내겠다는 각오다. 이를 위해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집중 투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농어업 신산업에 투자하여 미래형 농어촌을 만들고, 탄소중립 경제를 구현합니다. 투자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 아울러, 안전한 충청남도와 따뜻하고 풍요로운 삶을 제공하는 것도 예산 계획에 포함되었습니다. ⠀ 예산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미래성장과 신농업산업화를 통한 농업구조 개선 분야는 △충남형이다. 스마트팜 단지조성 208억원 △농촌공간정비 121억원 △청년후계농업 정착지원 106억원 △지역특화 임대스마트팜 79억원, 자립형 스마트팜 지원 47억원 반영 for young people.⠀ 서해안 해양시대를 선도하는 해양신산업 및 전통산업 투자에는 △어촌 신활력 증진을 위한 303억 원, △ 웅도갯벌 생태계 복원비 62억 원. △해양어선 감축 85억원 △해양종자 구매·방출 23억원 △친환경 에너지 공급 28억원 △해양생물인증지원센터 구축 35억원 등 포함 ⠀ 산업구조 개편에 따라 향후 100년 미래 먹거리를 제공할 신산업 육성 분야로는 △충남 건설에 400억 원 국제전시컨벤션센터, △자동차용 반도체 종합지원 등이다. 센터 건립 41억원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 27억원 △KAIST 모빌리티 연구센터 건립·운영 지원 30억원, 그린 UAM 시험평가 기반 구축 23억원 등이 포함됐다. AAV 핵심 구성 요소. ⠀ 탄소중립 특별경제 중심의 저탄소 사회 실현을 위해 △1,053억원을 들여 전기차 보급 △수소도시를 만든다. 184억원 △탄소중립 검증 인프라 구축 42억원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산업화 기반 구축 12억원, 그린암모니아 활용 수소발전 규제자유특구 14억원, 30억원 물 전기분해 기반 수소 생산기지 구축 등 ⠀사회간접자본(SOC) 인프라 투자는 △지방도로 유지보수 1000억원 △충청남도 브라더 시티 라이브 투게더 1차 사업 투자금 710억원 △서해선 복선전철 내포신역(가칭) 건설 262억원, 지역하천 호우피해 복구 1,370억원, △1,142억원 재해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충청남도를 만들기 위해 자연재해 위험도 개선지구 유지관리 등에 10억 원이 포함됐다. 복지지원사업에는 부모복지지원 1,164억 원,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1,392억 원이 포함됩니다. △강한 충남 풀케어 정책 51억원, 충남 e스포츠 건립 지원 123억원, 충남도립공원 골프장 조성 178억원, 문화 기반 조성을 통한 섬문화 , 스포츠·관광 아트플랫폼 구축비 70억 원이 반영됐다.⠀김태흠 지사는 이날 도의회 본회의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그는 시정사에서 “지사로 취임하면서 위대한 도민들과 함께 충남도의 새 역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고, 지난 2년 동안 충남도는 과거에서 벗어나 변화했다”고 말했다. 무뎌진 지방정부를 강력하고 강력한 충청남도로 만들었습니다.” ⠀ 이어 △도정이념 국가예산 내년 10조원 개방, 11조원 시대, 23조원 200개 기업 유치 등을 언급하며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하겠다. ” 그는 “’돈 잘 버는 도지사’로서 임기 내 국가 예산 12조원 시대를 열고, 기업 투자 40조원 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또 △농촌 구조개혁 △국가 탄소중립을 발표했다. 경제선도, 미래식량자원 창출, 지역균형발전, 저출산 실천대책 추진 등 5대 방향을 제시해 도정부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 김 지사는 “지난 2년 동안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충남의 미래를 준비하겠다는 마음으로 쉼 없이 달려왔다”고 말했다. 이어 “2025년 예산안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우리가 추진하는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뒷받침할 예산”이라고 강조하며 도의회에 지원을 요청했다.⠀이번에 제출된 예산안은 도의회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쳤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합니다. 다음 달 16일 본회의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 #강한충남 #대한민국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충남도의회 #정례회의 #정부연설 #확보 국고금 #11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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